BLOG main image
유고'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Qwer999 from DesignMyself.net

P I S T O L M A R k E T :: leowithpsg_1@hotmail.com

'하루하루'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9/10/08 역시
  2. 2009/10/03 帰国★
  3. 2009/09/05 最近は、こんな感じであります
  4. 2009/07/07 그냥 좀 푸념
  5. 2009/07/02 와웅 (2)
  6. 2009/05/30 비가 내립니다
  7. 2009/03/13 132년 7개월만에 적는 근황 (2)
  8. 2008/12/23 얼레 1만히트 넘었네 ㅇ_ㅇ (6)
  9. 2008/10/22 살아있다!! +_+ (4)
  10. 2008/09/26 9시간 32분 후 출국합니다

역시

하루하루 2009/10/08 02:15 by 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이랑 딱히 관련없는 짤방 하나
이제부턴 샤프대신 연필을 써볼까봐요

★목표는 많고 시간은 없으니, 계획을 세워서 부지런히 움직여봐야 겠습니다. 사실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는군요. 내일은 그 뭐냐, 동그랗게 생긴 하루 계획표(...뭐라고 하더라!?!?)도 그릴거에요! >_<

★평생 처음으로 영어에 흥미가 생겨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글로벌시대의 필수 요건이니 어쩌니 하는 거창한 이유를 들지 않더라도, 외국에 나가 살다보니 영어가 되면 실제로 꽤 편할 때가 많더이다. 뭐 현재로선 아이 엠 어 보이 수준에서 숨이 턱 막히는 수준이긴 하지만, 어쨌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결국 진실은 꿈을 포기하지 않아야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지만(사실 누구나 알고있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것을 관철시키기엔 현실이라는 적이 너무나도 강력하다는 것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적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강해져가기만 하는군요. 저는 세월이 이렇게나 흘렀는데도 변함없이 겁 많고 상처받기 쉬운 울보 쭈구리인데 말이죠. 어렸을 때는 제가 더 강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뭐 어쨌든, 상처받고 치여서 소중하게 쥐고 있던 꿈을 놓쳐버리기 전에 저 자신을 녀석에게 지지 않도록 레벨업시키지 않으면 안되겠죠. 꿈이란 건, 한번 버리면 다시는 줍지 못하는 거니까요.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95

帰国★

하루하루 2009/10/03 01:20 by 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高田馬場駅前(타카다노바바 역앞)
Lomo LC-A, FUJIFILM 100ASA

9月26日の日曜日に韓国に帰りました。ちょうど1年ぶりだったんですね。現在、釜山ですよ★
(9월26일 일요일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딱 1년만이군요. 현재 부산이에요★)

今は久しぶりに実家に帰って、自分で作らなくても3食の飯が食べれる不思議な毎日を過ごしてます。(笑)
1年って、本当にあっと言う間に過ぎ行くんですね。まあ、あっと言う間と言っても、その間に結構いろんな事があったんですが。一気には絶対言えないほど。
(지금은 오랫만에 본가에 돌아와서, 자기 스스로 만들지 않아도 세끼를 먹을수 있는 신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ㅋㅋ. 1년이란 게, 참 눈 깜짝할 새에 흘러가버리네요. 뭐, 눈 깜짝할 새라고 해도, 그 사이에 꽤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한번에는 절대 전부 이야기 할 수 없을만큼.)

とにかく、しばらく遊びます。やらなきゃならない事が沢山溜まっているんですけど、いちおう休む時はゆっくり休まなきゃ。どんどん日本で撮った写真もアップロードしますので、楽しんでいてください。では!
(어쨌든, 당분간은 놀겠습니다.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엄청 쌓여있지만, 일단 쉴 때는 푹 쉬어야지요. 일본에서 찍은 사진도 차례차례 업로드 할 테니까, 기대하고 있으시길. 그럼!)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9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숨은 고양이 찾기
LOMO LC-A, ILFORD 100 ASA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이래저래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돌아가기로 마음을 굳히고 귀국 준비중이지요. 한국에서 도전해보고 싶은 일도 생겼구요. 9월 말 귀국예정입니다. 돌아가면 같이 좀 놀아주쎄요~ 예이!
 
★외국 나가서 살면 모국어를 점점 잊어버리게 된다더니, 그게 정말이었습니다. 요즘 한쿡말이 잘 안돼요 아악. 한국어 엄청나게 잘하는 일본인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공부 좀 하고 가야할 듯 하군요 이런.

★사실 그동안 오다이바랑 도쿄타워도 갔다오고 요코하마도 구경갔다오고, 저번달에는 무려 오사카에도 갔다왔지만, 포스팅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하드디스크 안에 사진들을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뭐 언젠간? -_-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93

그냥 좀 푸념

하루하루 2009/07/07 08:53 by 유고







다 포기하면
지금 당장 잘 수 있는데...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91

와웅

하루하루 2009/07/02 23:20 by 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일입니다!
생일 축하해준 친구들, 지인분들 다 고마워요. 인생 아주 헛산 것 같지는 않군요. -ㅂ-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90

비가 내립니다

하루하루 2009/05/30 00:46 by 유고

 오후에 故노무현前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가 조문하고 왔습니다.
담배 한 갑 사서 드리고 왔어요. 디스는 결국 구하지 못했네요.
편안히 잠드시길.

 혹시 일본에 계신 한국분들중에 조문하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신주쿠 쇼쿠안도오리(新宿職安通り)에 있는 관음사라는 절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88

 ★알바를 두탕 뛰고있습니다. 낮에는 돈부리집의 천재 헬퍼, 저녁엔 라면집의 바보. 일본 돈코츠 라면은 정말 맛있네요. 라면집 알바있는 날엔 공짜로 먹을 수 있지요.-ㅂ-

 ★얼마전 오랫만에 목욕탕 가서 몸무게를 재어봤습니다. 거의 10kg가 빠졌네요. 첨엔 체중계 고장난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쳐먹먹었는데!? 이제 AB슬라이드만 사면 나는야 몸짱.(...)

 ★이사했습니다. 한동안 부동산 집 들락거리고 전기, 가스, 수도 연결하고 한다고 한참 정신 없었네요. 그래도 이제 혼자만의 공간이 생겨서 기분 좋군요. 방안은 아직 정리가 안되서 엉망진창 창고같지만. 내일은 살림 좀 구하러 신주쿠 시내를 돌아볼 생각입니다. 주로 100엔샵 물건이 될 듯 하지만.

 ★어젠 류시화님이 엮은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을 읽었습니다. 뭐, 인생 조바심내며 살 필요 있나요. 그저 열심히 살면서 그 과정을 즐기면 되는거지요.

 ★최근 이상하게 경찰 검문에 자주 걸리고 있습니다. 요새 신주쿠 쪽이 좀 뒤숭숭하다고 하더라구요. 알바 가게에서 두건을 쓰고 일해서 머리 모양이 엉망진창이 되기 땜에 끝나고 나면 항상 비니를 눌러쓰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역시 것땜에 뭔가 수상해 보이는걸까요. 오늘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경찰 3명에게 둘러싸여서 검문당했습니다. 내내 몇번이나 번거롭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뭐, 그게 그분들 일인데 어쩌겠어요.

 ★오늘 월급을 타서 넷북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다음주부턴 코리아타운에 와서 피씨방 쓸 일도 없겠군요. 이제 홈페이지 관리를 자주 할 수 있을지도. 일본 사람들은 확실히 한국 사람들에 비해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더라구요. 얼마전에 만나 이야기한 분은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려서 본체를 버렸다고 합니다! ㅇ_ㅇ;;

 ★조만간 오랫만에 LC-A에 필름한통 장전하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으러 다닐 생각입니다. 하도 정신이 없다보니 사진 찍으러 다닐 시간도, 현상할 시간도 없었네요. 점점 현상못한 필름만 쌓여갑니다.

 ★요 몇달 경험한 일들을 바탕으로 재밌는 단편 몇 개를 머릿속에서 구상중입니다. 언제 완성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제가 만든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건 참 즐겁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서 남들에게 들려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요 몇달간 가장 자주듣는 노래는 배치기의 '웃고 울고 또 웃네' 입니다. 노래를 들으며 눈물이 난건 정말 오랫만이네요. 제 꿈을 젊은날 한순간의 객기로 만들고 싶지 않아요. 정말로.

도쿄에 온지 5달이 다 되어가네요. 많은 일을 겪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84

 그동안 몇 번이나 포스팅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웬지 모르게 몸이고 마음이고 다 바빠서 글쓰기 창을 열어놓은 채로 멍하니 있다가 브라우저를 그냥 닫아버리곤 했습니다. 오랫만이에요. 일본에 온지 벌써 3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 사이 제 블로그는 1만히트가 넘어가버렸습니다. 카운터 서비스에 문제가 생긴다거나 홈페이지를 갑자기 닫아버리는 일 없이 무사히 1만히트를 넘겨본 건 처음이군요. 집 근처 마트의 포인트카드에 착실하게 적립금을 쌓아가며 잘 살아가고 있는 유고입니다. 오랫만이에요! >_<9

 저번주에 일본어학교 단기코스를 졸업하고 지금은 알바를 찾느라 분주한 하루하루입니다. 중소기업에 단기알바로 취직이 되긴 했습니다만, 이걸로는 아무래도 부족할 것 같아서 다른 곳도 알아보고 있지요. 하고싶었던 도쿄돔, 일본무도관 연말무대설치 알바 쪽에서는 연락이 오질 않고 있습니다. 무도관 가보고 싶었는데 젠장! 뭐 찾다보면 다른곳도 있겠죠. 이곳은 워낙 알바구직 시스템이 발달해 있어서 그런지 일자리는 넘쳐흐르네요. 보통 한국 유학생들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서빙알바로 취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기본회화 이상의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다면야 일본인이 경영하는 회사에 취직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게 될 곳도 일본회사인데, 외국인은 직원도 알바도 저 빼곤 아무도 없네요. 일본어로 된 계약서 쓴다고 식겁하는 줄  알았습니다 으악; 일단 요런 알바로 생활비 좀 벌어놓으면서 틈틈히 계획하고 있는 일을 벌여봐야 할 듯. 무슨 계획인지는 성공하고 나면 또 포스팅 할게요. 지금은 비밀★ -ㅂ-

 처음 왔을 때는 지하철 노선도 제대로 못찾아서 물어볼 사람 없나 두리번거리고 했었는데, 그래도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는지 지금은 TV에서 나오는 코미디 프로그램 보면서 킬킬거리고, 전화로 알바 회사 담당자랑 약속도 정하고, 일본인 친구랑 메신저로 이야기도 하면서 이래저래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뭐 도쿄의 평범한 주민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요? 뭐 그렇다고는 해도 아직은 일본 사람과는 구별이 되나봅니다. 며칠전 아는 분의 재입국허가서 발급을 도와드리려고 시나가와구에 있는 동경입국관리소에 다녀 온 적이 있는데, 형사들이 전철 역에서 외국인들을 상대로 2인 1조로 검문을 하더라구요. 일본 형사들이랑 이야기해본 건 또 처음이네요. 그런데 두명 중 한명은 어떻게 봐도 까불까불 거리던 것이 개그맨으로 보이던데. 이거 혹시 무슨 몰래카메라 같은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연말연시라 출입국 관련 단속이 강화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이상하게 일본에 와서 이런저런 일로 경찰과 이야기 하는 일이 많네요. 한국에서는 평생 두번인가 밖에 이야기 해본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살고있는 지역인 메지로다이(目白台)가 예전에 테츠카 오사무 선생이 묵으며 연재를 했던 곳인 토키와장(トキワ装)이 있던 곳이더군요. 바로 옆동네인 타카다노바바(高田馬場)는 설정상 아톰이 태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어쩐지 타카다노바바 역 주변이 온통 테츠카 오사무 선생의 그림들로 가득하다고 했지요. JR전차 발차음도 아톰 주제가입니다. 동네에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다보니 느닷없이 집영사 건물도 나오더라구요. 저 생각보다 굉장한 동네에서 살고 있었네요. 메지로다이랑 타카다노바바에 대한 이야기는 요 몇달 찍은 필름을 현상하면 스캔한 사진과 함께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필름 스캔비 열라 비싸요 두통 스캔해봤는데 1800엔 넘게 나왔습니다. 겁나서 필카 못찍겠어요 진짜. ㅇ_ㅇ;;

 뭐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 세 달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좋은 사람들과도 많이 만나고 나쁜 색히(...)들 땜에 열도 받으면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니 벌써 연말이군요. 아마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날 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될 것 같기도 하구요.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83

살아있다!! +_+

하루하루 2008/10/22 19:21 by 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Yoyogi Park, Harajuku, Japan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예이! >_<9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82

9시간 32분 후 출국합니다

하루하루 2008/09/26 02:29 by 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녀오겠습니다~ 또 봐요! >_<

TRACKBACK :: http://leokun.x-y.net/textcube01/trackback/81

1 2 3 4 
CATEGORY (76)
하루하루 (34)
오늘의 낙써 (28)
LOMO Life (6)
이러고 논다 (4)
이거 봤지롱 (2)
오늘도 무사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