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표지를 보고 충동구매 한 것이 아니라는 걸 특히 강조하고 싶습니다.-_-;)
*최근엔 주말마다 일본어 스터디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친구가 나가던 곳인데 여차저차
해서 같이 다니게 되었네요. 일본어 배워 놓고도 한국에선 딱히 활용할 일이 없었는데, 덕분에 주말마다
배운거 잘 써먹고 있습니다. 뭐 아직까진 한쿡말 처음 써보는 미쿡인마냥 더듬더듬 거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 뭐든지 반복해서 꾸준하게 사용 해봐야 익숙해지는 것 같군요. 자 그럼 요번주도 화이팅 화이팅!
*요즘 들어서 스팸트랙백이 기승입니다. 어제는 특히 심해서 한 100개 정도는 삭제한 것 같습니다. 대체
어떤 찌질이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딱히 광고효과 같은 것도 없는 걸(보자마자 바로 지워버리는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뿌려대는지 모르겠네요. 뭐 하긴 사람이 일일이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남기는 건
아니지만. EAS 플러그인을 켜놓긴 했지만 이것도 스팸을 100% 막아주는 건 아니라서 말이지요.
*그림이야 계속 꾸준히 그리고 있긴 하지만, 뭔가 요즘은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건 없달까요. 요번 달엔
단편 원고에 쓰일 캐릭터랑 배경설정 같은 걸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 뭐랄까, 많이 꼬이고
있네요. 역시 욕심이 너무 많은 걸까나.
해서 같이 다니게 되었네요. 일본어 배워 놓고도 한국에선 딱히 활용할 일이 없었는데, 덕분에 주말마다
배운거 잘 써먹고 있습니다. 뭐 아직까진 한쿡말 처음 써보는 미쿡인마냥 더듬더듬 거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 뭐든지 반복해서 꾸준하게 사용 해봐야 익숙해지는 것 같군요. 자 그럼 요번주도 화이팅 화이팅!
*요즘 들어서 스팸트랙백이 기승입니다. 어제는 특히 심해서 한 100개 정도는 삭제한 것 같습니다. 대체
어떤 찌질이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딱히 광고효과 같은 것도 없는 걸(보자마자 바로 지워버리는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뿌려대는지 모르겠네요. 뭐 하긴 사람이 일일이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남기는 건
아니지만. EAS 플러그인을 켜놓긴 했지만 이것도 스팸을 100% 막아주는 건 아니라서 말이지요.
*그림이야 계속 꾸준히 그리고 있긴 하지만, 뭔가 요즘은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건 없달까요. 요번 달엔
단편 원고에 쓰일 캐릭터랑 배경설정 같은 걸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 뭐랄까, 많이 꼬이고
있네요. 역시 욕심이 너무 많은 걸까나.

*며칠 전 구입한 니코 펜촉들. 그동안 쭉 제브라 펜촉만 쓰다가 한번 다른 회사 제품을 써보고 싶어 종류
별로 주문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원고지에 약간 거칠게 긁히는 느낌이 마음에 들더군요. 제브라는 사실
너무 부드러워서 조금 다루기 힘든 면이 있었는데, 니코는 적당히 투박한 것이 펜선 넣기엔 오히려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무광 G펜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제브라 유광 G펜은 잉크가 잘 흐르는데다가 탄력이
지나치게 좋아서 쓰기가 어려웠는데, 니코 제품은 제가 다루기엔 딱 좋다고 할까요. 하여튼 이제부터는
니코 펜촉을 쓰게 될 듯. 그런데 저기 사진에 있는 펜촉 전부 다 사는데 19,500원이나 들었음. 주먹 한줌도
안되는 것들이 뭐 이리 비싼지. ㅜ_ㅜ;
*요즘엔 '인격은 세간 속에서 성장하고, 재능은 고독 속에서 성장한다' 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 자주 생각
하게 됩니다. 중간 쯤이 딱 좋긴 한데 그게 생각보다 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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